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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이 지경이 되도록 모르고 있었단 말이오
  Author : 황성혁     Date : 16-12-30 15:20     Hit : 4660    
   12-칼럼.pdf (227.0K), Down : 21, 2016-12-30 15:20:0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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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처구니없는 일들도 많았습니다.
참으라고 배워왔고 참자고 참자고 하며 지냈습니다.

그러나 참을 수 없는 것이 하나 있습니다.
우리의 소중한 조선산업에 대한 폄훼,
특히 사생결단으로 이 산업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
시정잡배들의 부화뇌동은 참을 수 없습니다. 
참지 않을 것입니다

어처구니 없었던 묵은 한 해가 집니다.
새해에 희망을 가져봅니다.

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.

황 성혁 드림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