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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넘지 못할 벽은 없다 [개정판]
  Author : Hwang & Co     Date : 10-10-18 16:48     Hit : 9683    
 
 
 
 

 

 

 

넘지 못할 벽은 없다 [개정판]

 

목 차

 

 

1미포 만에서 / 13

초대형 유조선, 새로운 시대로의 항해 / 14

최초의 VLCC, 아틀란틱 배런(Atlantic Baron)/ 21

스코트 리스고 조선소, 제자가 스승이 되다 / 30

쿨트 스코우 사장, 정복욕과 인간성 넘치던 바이킹의 후예 / 44

잭 덩컨, 한국을 사랑했던 스코틀랜드인 / 59

월드와이드 해운, 거인들의 틈 / 72

1987 7 30, 길고도 길었던 하루 / 86

분쟁중재, 변호사들의 잔치 / 101

바버 블루 씨 라인, 두 달 동안의 전쟁 / 114

브롬튼클럽,“ 우리는멋지게뛰어넘었다”/ 127

 

2오대양으로 / 143

핀란드 스팀십 해운, 너무나 우리를 닮은 사람들 / 144

페드나브 해운, 신생 조선소에 꿈을 심어준 보수주의자들 / 158

나이지리아 국영해운, 개도국 사이의 공감대 / 171

살렌 해운, 그것은 한 편의 완벽한 드라마였다 / 183

에프플로이야 해운, 호메로스의 고향을 가다 / 194

선상(船上) 시멘트 플랜트, 사우디 사람들과의 밀고 당기기 / 209

남인도 해운, 벵골만의 신화 / 122

인도 국영해운, 금메달 따기 / 234

와콩, 중국 대인(大人)의 모습 / 251

토벤 칼스호이, 더운 가슴의 사나이 / 267

 

3열린 세상으로 / 281

뉴욕 55번가, 미국의 첫인상 / 282

열리는 세상, 열리지 않는 남과 북 / 294

나이지리아 일지(日誌), 큰일 하는 사람들의 나들이 / 305

이라크 기행, 고대(古代)가 없는 고대문명(古代文明) 발상지 / 326

이란 기행, 혁명으로 단절된 두 세대 / 341

봄베이 스케치, 그리운 인도 / 355

우크라이나 기행, 변화의 나라 / 367

분쟁 중재 법정 풍경(法庭風景), 드러난 법의 한계 / 392

녹지 않는 동토(凍土), 소련 사람들과의 거래 / 414

조선영업(造船營業), 문화의 벽 허물기 / 427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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